드뎌 열달을 기다린 스키시즌이 시작됐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때문에 어제 용평 등 강원도내 스키장들이 개장했더군요
두손 모으고 3사 스포츠뉴스를 다 섭렵했다능^^;;;
아래는 태백의 하이원리조트...
빅토리아 정상에 서있는 콩
고원에서부터 쭉 뻗은 슬로프를 보기만 해도 가슴 설레네요
어서 바람 맞으면서 슬로프를 쌩하니 내려가면서
머리속도 텅텅 비우고 싶습니다 ^^
권도경기자입니다. 제 삶의 흔적이 담긴 공간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