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윤전기는 어김없이 돌아가는 관계로 6시부터 나와있답니다.--;;
그래도 휴일이라 맘은 한결 여유있네요
간만에 편집국서 디카질도 하고요 ㅋ
덕분에 실시간 모습도 포착 ㅋ
사진으로보니 우리 부서 책상은 정말 더럽네요 ㅋㅋㅋ
크리스마스 분위기? 절대 느껴지지 않습니다 ㅎㅎㅎ
세상사를 가장 빨리 담아내는 곳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곳에만 들어오면...
밖이 연휴든 ...축제를 하든 ...난리가 나든...뭘하든 들뜬 바깥분위기가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무슨 일이 터져도 1년 365일 늘 이렇게 똑같은 모습으로 얘기하고(떄때로 고성도 오가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기도 하면서 기사 쓰고 신문만드는 곳이랄까요 ㅡ.ㅡ
사진으로 보니 초큼 우울해보이는데요 ㅋㅋ
주기적으로 청소도 하고...책을 쌓아두지 마라는 지침도 내려오지만
몇일 지나면 야금야금 책으로 다들 성을 쌓아두십니다ㅋㅋ
하긴 책이나 자료가 매일마다 들어오다보니 ㅡ.ㅡ
휴일은 평상시처럼 6시 출근해도
인쇄랑 배달이 빨라져서...
마감과 강판이 한두시간 당겨져서 각각 8시와 10시면 끝...
곧 아점 먹으러갑니다 ㅎㅎㅎ(아 배고파요)
남은 크리스마스 즐하세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