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이다보니 본의아니게 밤을 새웠습니다ㅎㅎ
늘 출장은 급하게 와서 취재일정만 챙기고 가다 보니...이번도 역시나 참참참참참 아쉽네요...눈 붙이기 전에 짬짬이 찍은 사진을 보고 위로하면서...
저녁 식사 후 잠시 들른 스페이스니들과 그 전망대에서 찍은 시애틀 야경입니다.
야경이 예쁘죠?(제 얼굴은 뺴주시고 ㅋ)
요트가 있는 파아아란 색 하늘과 바다도요~~좀 흔들렸지만 ㅡ.ㅡ
그리고 양념으로 오늘 점심먹으러가다 받은 전단지입니다.
여기도 "예수천국 불신지옥"이 예외없이 있더라능
찬조출연은 꽃미남이신 ***기자이십니다
음식기다리면서 이러고 놀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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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델꼬 가 주세요 ㅜ.ㅜ
앗 만화사진 넘흐 귀여워욤ㅋ
오..시애틀야경 좋네요..전 스페이스 니들 해떴을 때 가봐서..ㅡ.ㅡ...
그래도 뉴욕의 야경은 본 적이 있어서..후훗..ㅎㅎ
그리고 그런 전단지 나눠주는 사람들은 솔직히 좀 정신이 나간사람들입니다. 제가 아는 Christian들은 다른 종교도 나름 인정해주더군요..ㅎㅎ
다들 '한국만 이런게 아니었네' 라고 한마디씩 했어요 ㅎㅎ종교의 자유를 달라~~~~~~~~~~~짱먹은 뉴욕야경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