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들의 성지인 스타벅스 1호점입니다.

저희도 예외는 아니었죠 ㅎㅎㅎ

아침에 전시장으로 들어가기전 항구근처 Pike Market 에 있는 스타벅스 1호점에 와서 커피 한잔 마셔보겠다고 난리북새통이었습니다 ㅎㅎ

 

스타벅스 초창기 로고가 걸려있습니다.

가게가 좁아서 테이크아웃 전문이더군요

 

본사가 이 도시에 있고...또 유서깊은 1호점이라

얼마전에 시행하다 접은 1달러짜리 커피  판매처럼 시범판매도 이곳을 통해 가장 먼저 이뤄진다고 합니다.

1호점에서만 파는 머그잔...

 

날씨도 러블리하고 음악도 곳곳에서 흐르고  이사람들은  바쁘게 치이는 모습도 없이 사는 것처럼 산다 싶던데요...커피향도 진하게 퍼져있고 음악도 흐르고이사람들은...외국나가보면 우리는 정말 전쟁처럼 산다는 생각이 =.=

 

아래는 파이크플레이스마켓 입구~

주문받는 생선을 던지고 주고받는 생선가게로도 유명한 곳이죠

뱀발, 시애틀은 미국에서 은퇴자들이 가장 살고 싶은 곳으로 꼽히는 곳이라고도 합니다. 샌프란시스코와 함꼐요...그럴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