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골본당에서는 소녀시절 향수를 떠올리게하는 오르골 보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아래는 모두 오르골입니다 ..굉장히 다양하죠?
'저런 것도 오르골?' 하는 생각이 드는 것들도 많았는데요
모두 태엽을 감으면 청명한 소리가 울려퍼진다는 ...
가격은 1000엔대에서 시작해서 위로는 무한대입니다 ㅎㅎㅎ
무작위로 막 찍은 사진이란 걸 감안하시면서
오르골에 얽힌 추억도 한번 떠올려보세요~~~
권도경기자입니다. 제 삶의 흔적이 담긴 공간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