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로 배달온 450D를 부여안고 카메라를 잘 만지는(?) 선배가 상주하는 싸*월* 기자실로 왔습니다. ㅋㅋ


카메라 가방을 메고 나타나자, 눈치 귀신같은 이들 ...대번 제가 오랜만에 여기에 온 저의를 딱 알아챘다능

캐논의 구라핀이 걱정되던 차에 성연광 선배가 일일이 꼼꼼히 봐주셨구요

사진 찍는 요령도 간단하게 알려주시고요

매뉴얼을 3번정도 꼼꼼하게 읽어보란 말까지...


핀이 너무 정확할 정도로 잘맞다는 말에 우선 대만족 (^^)

사양은 넘쳐나는 리뷰로 사양~

기사 쓰면서 사야겠다며 맘에 불질렀던 포인트 ,,, 동급기종 바디 중 가장 흡족한 사양을 갖췄다는 점이 흐뭇하지만  

렌즈가 ㅡㅡ;;;

손으로 깎아만든다는 그 L렌즈가 벌써부터 눈에 아른거린다는 ㅡㅡ;;;;


초상권 문제로 옆모습만


 

흡연실에서 사진 만지는 성선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