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상징이기도 합니다....따라서 걷다보면

사람들 구경하는 재미가 소소한데요...

세느강변에서 캐논 450D 로 잡아본 에텔탑

 

 

해질녁 노트르담사원 입니다. 

예나지금이나 변화가 없는 곳...그냥 마냥 앉아있고 싶다고 할까요...

 

 

시테섬 근처에서 본 연인들...

전형적인 파리 아파트가 고풍스러운 모습으로 세느강변에 줄지어있습니다....

 

 

퐁 데자르에서 서보니 퐁네프 너머로 마리앙뜨와네트가 수형생활을 했던 콩시에르주리가 보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