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이다보니 본의아니게 밤을  새웠습니다ㅎㅎ

기사마감으로 인한 시애틀의 잠 못이루는 밤이랄까요 ㅎㅎㅎ

늘 출장은 급하게 와서 취재일정만 챙기고 가다 보니...이번도 역시나 참참참참참 아쉽네요...눈 붙이기 전에 짬짬이 찍은 사진을 보고 위로하면서...

 

저녁 식사 후 잠시 들른 스페이스니들과 그 전망대에서 찍은 시애틀 야경입니다.

 

야경이 예쁘죠?(제 얼굴은 뺴주시고 ㅋ)

요트가 있는 파아아란 색 하늘과 바다도요~~좀 흔들렸지만 ㅡ.ㅡ

 

 

 

그리고 양념으로  오늘 점심먹으러가다 받은 전단지입니다.

여기도 "예수천국 불신지옥"이 예외없이 있더라능

찬조출연은 꽃미남이신 ***기자이십니다

음식기다리면서 이러고 놀았어요 --;;